장덕천의

Letter

희망계주

당장변화가 일어나길 바라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지 못하더라도

우리네 아들,딸. 그 다음 세대에 변화가 나타날 테니까요.
그때에도 경제민주화는 완벽하지 않을 것이며.
운동장도 여전히 기운 상태일 겁니다.

그래도 지금보단 바로 지금보단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앞선 세대들이 삐땀 흘려서 쌓은걸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처럼 말이죠.

전 오늘도 세대와 세대를 있는 징검다리를 꿈꿉니다.
제 희망, 함께 이어주실 거죠?

부천시장

장덕천
부천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