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콘텐츠 전문 기업 주식회사 컨텐츠다(대표 한효선)가 22일(월) 발달장애인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한 2천만 원 상당의 VR 콘텐츠 무상 지원 사업 증정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컨텐츠다, 발달장애인 교육용 VR 콘텐츠 2천만원 상당 무상 지원 ‘증정식’ 성료

이번 증정식은 12월 19일(금) 오후 3시, 경기콘텐츠진흥원 10층에서 진행됐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정된 시흥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원의 의미를 더했다.

시흥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에 전달된 지원 품목은 Meta Quest 2 기기와 함께 ▲직무체험, ▲패럴림픽, ▲일상생활, ▲직장안전 등 발달장애인의 사회 적응 및 자립 역량 강화에 특화된 맞춤형 VR 교육 콘텐츠 패키지 일체이다. 

▲ 컨텐츠다, 발달장애인 교육용 VR 콘텐츠 2천만원 상당 무상 지원 ‘증정식’ 성료 

주식회사 컨텐츠다는 이번 지원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교육이 발달장애인의 학습 동기를 높이고, 실제 생활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습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식회사 컨텐츠다의 한효선 대표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시흥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와 함께 발달장애인 교육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디지털 교육 격차를 줄이고 모두가 평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컨텐츠다, 발달장애인 교육용 VR 콘텐츠 2천만원 상당 무상 지원 ‘증정식’ 성료 

시흥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의 센터장은 “안전하고 반복적인 학습이 가능한 VR 콘텐츠는 발달장애인 교육 현장에 꼭 필요했던 혁신적인 도구”라며, “지원받은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여 발달장애인을 위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으로 발달장애인의자립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두 기관은 향후 발달장애인을 위한 양질의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연구를 위해 협력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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